그레이 맨 넷플릭스 영화 주요 감상평 - 돈이 되는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 없음 / / 2022. 10. 8. 14:44

그레이 맨 넷플릭스 영화 주요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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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3년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 면회실에 두 남성이 면회실에 있다. 한 남성은 수갑을 찬 상태의 죄수복을 입고 있고, 다른 한 남성은 누가 봐도 경찰 일듯 말끔한 양복을 입고 있다. 그 양복 입은 경찰은 죄수에게 가볍게 풍선껌을 제안하며 죄수의 신분과 죄명을 읽는다. 이 경찰의 이름은 도널드 피츠로이고 죄수에게 감형을 해주러 왔다고 한다. 죄수는 이 상황이 어이없고 당황스럽다. 경찰은 면회가 끝나고 자신과 함께 같이 나가면 된다고 한다. 단 조건이 있다고 한다. 경찰과 함께 일을 하면 된다고 한다 그것도 평생 동안. 이들의 정체는 다름 아닌 CIA. 이들은 나쁜 놈들 잡는 일인 시에라 프로그램에 정예요원으로 소속되고 세상과 등지며 살게 될 거라고 한다. 죄수의 살인 행위를 정당하게 쓰길 바란다면서. 그로부터 18년 후 방콕의 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 클럽 안에 말끔한 복장의 코틀랜드 젠트리 일명 코드명 시에라 6 가 보인다. 한 여자가 다가와 물총을 전달해주고 클럽 안으로 사라진다. 전달받은 물총을 들고 공사가 진행 중이던 방으로 들어가 저격총을 조립한다. 그의 임무는 CIA 타깃인 코드명 다이닝 카 가 국가 안보의 정보를 거래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를 제거하기로 한 것. 거래 직전에 저격하는 게 코틀랜드 젠트리의 임무. 다이닝 카와 한 중국인의 위험한 거래가 시작되고 코틀랜드 젠트리 코드명 시에라 6은 도청 및 저격을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그의 눈에 띈 한 중국인 어린이가 보이고 코틀랜드 젠트리 코드 6은 사격을 임의대로 중지하게 된다. 민간인의 피해는 싫었던 그는 클럽 안에 직접 투입하여 다이닝 카 일행들과 총격전 및 사투를 벌인다. 다이닝 카는 격투 중 코틀랜드 젠트리의 코드명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자신도 시에라 프로그램 소속 코드명 시에라 4였다는 것이다. 죽기 직전인 다이닝 카는 목걸이를 건네며 데니 카마이클을 믿지 말라는 말과 함께 죽는다. 임무가 끝난 후 CIA 센터장 데니 카마이클은 코틀랜드 젠트리에게 다이닝 카의 의심적은 소지품은 없었냐고 묻는 말에 코틀랜드 젠트리는 아무런 물품이 없었다는 말과 함께 연락 두절이 된다. CIA의 감시망을 피해 한 피시방으로 들어간다. 이유는 목걸이 안에 정체모를 메모리 카드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것. 메모리카드 안에는 데니 카마이클의 보안인증이 걸린 수상한 정보들이 있었고 데니 카마이클은 메모리 카드를 소지한 코틀랜드 젠트리를 제거하기 위해 살인을 즐기는 미치광이 사이코 패스 로이드 핸슨을 불러들인다. 코틀랜드 젠트리의 CIA 비밀 음모를 파헤치기 위한 내용이 그려진다.

출연진

코틀랜드 젠트리 역 라이언 고슬링은 어린 시절 아버지 아버지의 학대를 버티지 못해 아버지를 살해하여 죄수가 된 후 CIA의 시에라 프로그램에 소속되어 CIA의 타깃들을 저격하는 비밀요원으로 연기한다. 로이드 핸슨 역 크리스 에반스는 살인을 즐기는 미치광이 사이코 패스로 CIA 센터장의 부름을 받고 코틀랜드 젠트리를 죽이기 위해 모든지 하는 악역으로 연기한다. 그 외 대니 미란다 역의 아나 데 아르마스, 수잔 브루어 역의 제시카 헨윅, 라즐러 소사 역의 와그너 모라, 아비크 산 역의 다누쉬, 클레어 피츠로이 역의 줄리아 버터스, 대니 카마이클 역의 레게 장 페이지, 도널드 피츠로이 역의 빌리 밥 손튼, 마가렛 케이힐 역의 알프리 우다드, 시에라 포 역의 캘런 멀베이가 출연한다.

감상평

할리우드 영화의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2018년 퍼스트 맨 출연 이후 그레이 맨으로 돌아온 라이언 고슬링의 화려한 액션신이나 무덤덤하지만 다정한 연기는 보는 내네 멋짐을 뽐냈다.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미지가 필자의 기억에 무척이나 강한 배우인데 크리스 에반스 식 악연 연기는 정말 살인을 위해 미친 사람인 듯 무서웠고, 액션신 또한 엄청나게 화려하다. 캡틴 아메리카의 매력적인 몸은 볼 수 없지만 말이다. CIA의 소재 영화는 현시점 엄청나게 많이 나온 소재중 하나다. 그레이 맨 또한 다른 CIA 소재 영화와 달라 보이는 것 많이 없는 듯하다. 하지만 화려한 배우들의 캐스팅이 소재의 미흡함을 많이 줄인 듯하고 화려한 총격전이나 추격 장면도 다른 영화에선 보기 힘든 부분이 많이 오락영화로써 손색없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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